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한종협)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농업분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졸속 편성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농업분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졸속 편성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기자회견에서 한종협은 “작년 2차 추경 당시 정부는 상당부분 농어촌특별세를 통해 재원을 마련한 데 이어 이번에는 2022년도 농업예산 가운데 4000억원을 삭감했다”고 비판했다.
한종협은 국회 추경안 심의과정에서 ▲비료가격 인상분 국고 지원 분담률 재조정 ▲농업분야 에너지 바우처 지급 ▲사료가격 인상분 지원을 추가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이어 “농업분야 예산은 삭감하면서 농민을 위한 지원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 타 산업 분야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한종협은 국회 추경안 심의과정에서 ▲비료가격 인상분 국고 지원 분담률 재조정 ▲농업분야 에너지 바우처 지급 ▲사료가격 인상분 지원을 추가 반영할 것을 이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