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양천구는 5월부터 9월 30일까지 도심 내 시원한 경관과 재미난 놀거리를 제공하는 수경시설 19개소를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파리공원 바닥분수
시험가동을 거쳐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유형별로 ▲바닥분수(파리공원 외 4개소), ▲일반분수(달마을근린공원 외 5개소), ▲벽천(해누리 폭포), ▲물놀이터(한울근린공원 외 2개소), ▲연못 및 계류(양천공원 외 3개소) 총 19개소이며, 관내 주요 공원과 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야간 및 전력 피크 시간대를 피해 하루 3~4회, 각 30~50분씩 가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구는 주요 행사 및 기상 여건과 전력 수급상황, 이용인원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의생태공원 분수
특히,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과 바닥분수 등에 대해서는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수질검사는 6월까지는 주 1회, 여름철 성수기인 7~9월에는 그 횟수를 늘려 주 2회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수조 내 용수도 6월까지는 주 1회, 7~8월에는 주 2회 교체를 통해 항상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방침이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시원한 경관과 탁 트인 볼거리, 재미난 놀거리를 제공하는 수경시설을 보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길 바란다”면서 “수질, 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안전한 수경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