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금천구가 5월 9일(월)부터 26일(목)까지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 공사 실시 (위치도)
현대시장 통행로는 금천구의 대표 도로인 시흥대로와 독산로를 연결하는 약 700m의 보행로로 주민들의 통행이 많지만, 노면의 노후 및 파손 정도가 심해 통행로를 걷는 주민들은 불편을 겪고 있으며 안전까지 위협받는 실정이다.
금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현대시장 통행로의 아스콘 노면을 새로 포장하고, 도막형 바닥재를 추가로 시공해 현대시장 통행로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는 신속하게 마무리해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금천구,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 (현대시장)
이번 공사는 금하로 631-2부터 독산로 133까지 현대시장 통행로 전 구역을 구간별로 나누어 시행하며, 아스콘 포장 공사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도막형 바닥재 포장 공사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엄창식 지역경제과장은 “공사 기간 중 상인들의 영업이 중단되고 인근 주민들은 생활에 불편함이 많겠지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시장의 보행환경을 만들기를 위해 시행하는 공사인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