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양천구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관내 대규모 건축 공사현장과 빗물받이 등 각종 하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풍수해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모습
이번 안전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건축 공사현장과 하수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 · 제거함으로써, 공사장 현장 근로자와 관리주체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침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기획됐다.
구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20일부터 집중점검을 진행중이며 다음 달 6일까지 계속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풍수해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모습
점검대상 중 공사현장은 ▲신월2동 신월4주택재건축 정비사업현장, ▲신목동역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장, ▲젠트리빌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등이다. 하수시설물은 ▲도로변 빗물받이, ▲지하 하수관로, ▲재건축・재개발 공사현장 주변, ▲안양천 제방 및 교량, ▲신월 빗물저류 대심도 터널, ▲빗물펌프장 총 5개소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공사장 주변 배수시설의 안전관리 상태, △재건축・재개발 공사장 주변 하수시설물의 기능유지 상태, △신월 빗물저류 대심도 터널 작동 상태, △빗물펌프장 시험가동 등이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며,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응급조치 및 별도 보완대책을 마련하여 수방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치수과 관계자는 “집중호우, 태풍 등이 빈번한 여름철에는 공사장과 하수시설물의 안전사고 발생률도 높아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면서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공사장 위해요인을 철저히 파악 · 제거하여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