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토교통부는 4월 28일 건설신기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유공자 20명 표창 이번 행사에는, 권혁진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김희국 국회의원, 장경태 국회의원, 건설관련 단체장, 건설신기술 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금까지 개발된 건설신기술은 다양한 건설현장에서 5만 5천여 건 이상 적용되었으며, 이를 통해 공사비와 공사기간은 줄이고 품질은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전문기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엄격한 심사(신규 및 진보성, 현장 우수성, 경제성 등 평가)를 통해 지정되는 신기술의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제도개선을 추진 해 왔으며, 올해에도 발주청의 신기술 활용을 유도할 수 있는 혜택 도입 등 개선안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권혁진 건설정책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신기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신기술 개발이 건설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다듬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