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안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홍은미 선수가 다가오는 ‘2021 카시아스두술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해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린다고 밝혔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홍은미,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도전
‘데플림픽’은 청각장애를 뜻하는 ‘데프(Deaf)’와 ‘올림픽`(Olympic)’이 합쳐진 말로, 청각장애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이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대회는 지난해 12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돼 다음달 1~15일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치러진다.
세계 79개국에서 20개 종목 6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홍은미 선수는 여자 개인전(–78kg)과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 소피아 데플림픽에서 금메달 2개, 2017 삼순 데플림픽에서 은메달 1개·동메달 1개를 획득한 홍 선수는 지난해 11월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1 세계농아인유도선수권대회’에서도 –78kg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홍은미 선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꼭 메달을 획득해 안산시민과 장애인 여러분들께 희망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