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촌노진흥청(청장 이양호)에서 개발한 최고품질 벼 ‘대보’의 정부보급종을 전국에 보급한다.
지난해 203톤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5.6배 많은 1,137톤을 보급할 예정이다.
보급 지역과 물량은 경남 131톤, 충남 591톤, 충북 272톤, 기타 시·도 143톤으로 2만 2,740헥타르에 재배할 수 있는 물량이다.
농가 선호도가 높아 보급 물량이 늘면서 재배 면적도 빠른 추세로 늘고 있다. 2013년 305헥타르에서 2014년 2,257헥타르, 2015년 1만 3,499헥타르로 크게 늘었다.
2011년에 개발한 ‘대보’는 밥맛이 우수하고 수량이 10아르당 593kg으로 다수성이며,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쓰러짐에도 강한 품종이다.
하지만 키다리병에는 다소 약한 편이므로 종자 소독과 본답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최근 농가에서 일손 부족과 건조 작업 등의 어려움으로 서리가 내릴 때까지 수확 시기를 늦추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싸라기 발생이 늘어 완전미 비율이 떨어지고 미질이 나빠지는 원인이 되므로 이삭이 팬 후 45일~50일경에 수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응 지역은 중부와 영남 평야지, 남부 중산간지, 동남부 해안지 1모작, 2모작 재배지이다.
한편, 올해 보급종 추가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영덕출장소 남민희 소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동해안 냉조풍지1) 같은 특수 환경에도 적응하는 차별화된 최고품질 벼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우리 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