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공공임대주택의 입주를 희망하거나 공공주택 분양을 기다리고 있다면 매년 발표되는 ‘공공주택 입주자모집 달력’을 미리 확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31일 ‘2021년도 공공주택 입주자모집 달력’을 발표하고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전국 공공주택 375곳 12만 8653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달력에는 공공임대주택뿐만 아니라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분양과 공공지원 민간임대까지 공급 일정이 소개된다.
▲ 마이홈포털 캡처화면.서울은 55곳 6792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공임대주택은 서울 46곳 4540가구에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준비하고 있다. 고덕강일 등 국민·영구·기타(10년 임대, 장기전세 등) 공공임대 1211가구, 서울수서 KTX A2 등 행복주택 3329가구, 신혼희망타운인 강서아파트 175가구 등이 있다.
특히, 서울에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의 73%(38곳)는 행복주택으로 공급돼 시세대비 60~80%의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다.
공공분양주택은 서울 대방아파트 등 3곳에 신혼희망타운 590가구를 공급한다.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서울양원 331가구, 서울공릉 195가구 등 6곳에서 1662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8년 이상 거주기간을 보장하고 초기 임대료를 청년주택은 시세대비 85%이하, 일반주택은 95%이하로 제한하는 등 공공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148곳 7만 2702가구, 강원·충청·전라 등 기타 지역에서는 172곳 4만 9159가구에 대한 공공주택의 입주자 모집이 준비 중이다.
공공임대주택은 경기·인천에서 인천검단 2746가구·파주운정3 2052가구 등 105곳 4만 276가구, 나머지 지역에서 아산탕정 2935가구·양산사송 1709가구 등 150곳 3만 7568가구를 공급한다.
공공분양주택은 경기·인천에서 양주회천 3168가구·양주옥정 2049가구 등 28곳 2만 3355가구, 나머지 지역에서 대전청동3 2751가구·익산평화1 819가구 등 17곳 9014가구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혼희망타운은 의왕고천 580가구, 울산다운2 835가구를 포함한 11곳에서 총 477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공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은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자가진단→공공주택 자가진단 메뉴를 통해 자신의 소득·자산 등에 맞는 신청 가능한 공공주택 유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청약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별 입주자모집 공고에 따라 누리집, 현장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다.
상세 모집계획, 임대료, 입주자격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apply.lh.or.kr) 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전화상담실(1600-100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홍목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주거복지로드맵 2.0에 따른 선진국 수준의 공공주택 공급이 모든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공공주택 달력 외에도 다방·집토스 등 민간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공공임대 정보제공, 지자체 주거복지센터 설치 확대 등을 통해 주거복지 접근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