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보유 택지인 파주 운정3지구와 오산 오산지구 등 2곳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건설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 사업자 공모를 공고하고, 사업 참가의향서는 내년 1월 5~6일 접수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세입자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일반주택 95% 이하·청년주택 85% 이하)로 10년 이상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택이다.
또 무주택자 우선 공급 및 일정 비율(20%) 이상 청년·신혼부부 특별공급 등 공공성이 한층 강화된 민간임대주택이다.

파주 운정3 A-3블록에서는 총 7만 928㎡ 부지에 전용면적 60㎡ 이하와 60~85㎡ 공동주택 1222가구가 공급된다.
서울-문산고속도로 및 77번 국도(자유로)를 통해 인접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사업지구 남측 약 2km 지점에 운정역(경의중앙선)이 위치하고 있다.
파주 LG디스플레이, 출판단지 등 산업단지와 일산신도시로부터의 유입이 예상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등 교통 여건 개선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산 오산 1블록(1만 7738㎡)에서는 전용면적 60㎡ 이하와 60~85㎡ 공동주택 366가구가 공급된다.
경부고속도로 오산 요금소로의 접근이 편리하고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약 1.8km) 및 오산역(약 2km)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광역버스로 강남역까지 1시간 20분이면 이동 가능해 강남권으로의 접근성도 편리한 편이다.
근처에 오산대학교가 위치하고 북측으로 동탄산업단지가 소재하고 있어 편리한 정주 여건과 더불어 임차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LH는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자에 한해 내년 2월 24일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구체적인 사업 협의 후 주택사업계획 승인,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부동산투자회사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