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5월 12일 -- 30일(토) 오후 8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 제6회 정기연주회’가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와 함께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한다.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었으며, 꾸준한 작업을 통해 트롬본의 매력을 알리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국내 최고의 음악콩쿨인 동아콩쿨, 부산콩쿨, 제주국제관악콩쿨 등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단원 모두가 현재 트롬본
솔리스트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지휘에는 서영진(가천대학교 객원교수), 리더를 맡고 있는 트롬보니스트
김솔(인천시립교향악단), 경홍수(수원시립교향악단), 신승현(인천시립교향악단), 조세훈(청주시립교향악단),
차태현(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최유덕(서울대 졸업), 김태훈(서울시립교향악단), 전창영(과천시립교향악단 역임)으로 구성되었다.
최근에는 201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았고, 2015 문화가 있는 날 <달콘한 문화마을 - 문화광장 사업>에 선정되어 공연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