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5월 12일
-- 건국대 수의과대학(학장 송창선)은 국내 최초로 수의학교육인증 최고등급인 ‘완전인증’을 받은 것을 기념해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더클래식500에서 ‘건국대학교 수의학교육인증 및 수의학교육의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송희영 총장을 비롯해 이흥식 한국수의학교육인증원장, 김옥경 대한수의사회 회장, 건국대 동문인 김명연
국회의원, 이준원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송순만 수의과대학동문회장, 일본 오비히로대학 요시하루 하시모토 교수 등 국내외
수의과대학 교수와 학생, 동문, 농림수산식품부와 수의학계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해 건국대의 수의학교육인증을 축하하고 수의학교육의
세계적 흐름과 수의학의 미래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국대 수의학교육인증 현판 제막식도 함께 열렸으며, 1부에서는 남상섭 교수가 ‘건국대 수의학교육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이흥식 한국수의학교육인증원장이 ‘한국 수의학교육의 미래’에 대해 강의했다. 또 일본 오비히로대학 요시하루
하시모토 교수가 ‘국제 수의학교육의 흐름’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2부에서는 송창선 학장이 수의과대학 비전을 선포했다. 송 학장은 “수의학 교육 내실화를 위해 제2수의학관을 건립할
계획”이라며 “임상 분야 교수를 충원하고, 수의응급센터와 동물암센터를 설립하는 등 동물병원도 추가 확충해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양질의 임상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