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뉴스더보기
-
-
-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인천시 폐기물 처리 `이상없음`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12일 인천시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기존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되던 생활폐기물(약 190톤/일)이 민간처리 영역으로 원활히 전환되고 있다.현재 민간업체와의 계약을 완료한 군·구는 중구, 계양...
-
- 식약처, 자외선 차단 성분 1종 추가…사용 가능 32개로 확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자외선 차단 성분 1종을 신규 지정해 사용 가능 성분을 32개로 확대하고 유통화장품 안전관리 시험방법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이날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공개하고 다음 달 6일까지 의견을 받는...
-
- 성남시,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명칭 `판교대장도서관` 확정
- 성남시는 오는 7월 개관 목표로 분당 판교 대장지구에 건립하는 공공도서관 명칭을 `판교대장도서관`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명칭은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판교대장지구 인근 5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4개의 도서관 명칭 후보안에 대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했다. 당시 응답자 771명 가..
-
-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나라 방문…한일 셔틀외교 가속
- 이재명 대통령은 1월 13~14일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를 방문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셔틀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간 실질 협력과 신뢰 강화를 논의할 예정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9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방일 일정과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다카이치 총리와의 회담에서 ‘...
-
- 중소기업 실태조사 전면 개편…매출 2천조·종사자 792만명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조사 대상을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으로 명확화하고 업종을 16개로 확대하는 등 조사 체계를 전면 개편한 가운데, 중소기업 매출은 2,085조원, 종사자 수는 792만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조사 대상과 방법, 공표 범위를 대폭 손질한 것이 핵심이다. 기..
-
- 1월 초 수출입 동반 감소…무역수지 27억 달러 적자
- 관세청이 12일 발표한 2026년 1월 1~10일 수출입 잠정치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156억 달러, 수입은 182억 달러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 4.5% 감소했으며,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관세청에 따르면 1월 1~10일 기준 수출은 155억5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억7천만 달러 줄었고, 수입은 182억1천만 달러로 8억5천만 달러 감소했...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김범석 쿠팡 의장 사과…“개인정보 유출, 제 판단 잘못이었다”
쿠팡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김범석은 12월 28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저의 책임으로 발생한 사고로 국민과 고객께 큰 걱정과 불편을 드렸다”며 초기 대응과 소통이 미흡했고 사과가 늦었다는 점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김범석 의장은 이날 공개한 사과문에서 “쿠팡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쿠팡의 전...
-
경기도, 전국 최초로 모든 시군 등록 외국인 아동 초등학교 입학 안내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만 6세 등록 외국인 아동이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20개 언어 안내문을 제작·발송하는 등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안내를 실시한다.외국인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의무교육 대상이 아니고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아, 지자체의 취학 통지가 이뤄지지 않는다. 따라서 언어와 제도 이해의 어려움으로 취학 절차와 ...
-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
식약처-인증원, 중소 K-푸드 수출 지원…글로벌 경쟁력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올해 추진한 ‘2025년 식품안전담보사업’을 통해 중소 K-푸드 수출기업의 국제인증 획득과 신흥시장 개척을 지원한 결과, 참여기업 수출액이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고 밝혔다.식약처와 인증원은 중소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식품안...